역대 수상자 중에 러시아어 구사자(소련 출신은 4명)가 5명인데 스웬덴어 구사자가 7명에 노르웨이어가 3명임.
마크 트웨인 10번 넘게 물먹이더니 마지막까지 닐스의 모험 셀마 라게를뢰프 주며 엿멕인거보면 기가 차던데
나보코프는 노벨위원회 위원님들 상 챙겨준다고 제끼고
2011년에 받은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는 대체 그 양반이 왜 세계적인 작가들이 받는 노벨문학상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근데 웃긴건 무조건 받을 만한 입센이랑 스트린드베리 한테는 안줬음.
일단 모든 수상자의 작품은 후보에 오르기 전 스웨덴어 번역이 있어야 함. 이거부터가 한국은 장벽. 한국문학 스웨덴어 번역 가능한 자가 스웨덴 현지에 2명 있음
닐스의 모험까지는 인정해도 몇개는 인정이어려움 걍 유럽권작가들위주로 뽑아주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