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 전율의 경험을 하고 싶다.
종교적 목적으로 12회독한 성경 빼곤 다독한 책은 인생 전체를 통틀어 전무.
중딩때에는 그냥 내가이해했던 수준의 책들을 팠었는데 지금은 여러책들이 궁금해서 찾아서 읽는기분 몇몇개는 다시봤는데 신비롭게다가오는느낌이기도하고
중딩때에는 그냥 내가이해했던 수준의 책들을 팠었는데 지금은 여러책들이 궁금해서 찾아서 읽는기분 몇몇개는 다시봤는데 신비롭게다가오는느낌이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