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허벌창 식당이나 좆데리아 같은 곳만 가봤던 애들 입장에선 편의점 음식이 식당보다 훨씬 나은거임. 가성비도 ㅅㅌㅊ고 나름 맛도 있는데 맛도 없거나 비슷한데다 위생도 의심되고 가격도 비싼 식당밥 먹을 이유가 없지, 지들한텐.
근데 정작 외국의 저명한 셰프, 국내 유명 셰프의 요리를 편의점에서 먹을 수 있나? 편의점은 딱 편의점임. 적당히 찍어낼 수 있는 음식을 팔지. 결국 제대로 된 정보, 질 높은 정보는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거지. 그걸 인정 못하는건 그런 책을 안읽는다고 지가 자백하는거고
근데 정작 외국의 저명한 셰프, 국내 유명 셰프의 요리를 편의점에서 먹을 수 있나? 편의점은 딱 편의점임. 적당히 찍어낼 수 있는 음식을 팔지. 결국 제대로 된 정보, 질 높은 정보는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거지. 그걸 인정 못하는건 그런 책을 안읽는다고 지가 자백하는거고
이건 맞다. 다만 힐링책, 자기계발서보다야 윾튜브가 100배 나은 건 인정.
인터넷 정보는 접근성이야 좋겠다만 대부분 익명의 정보라서 정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지. 쉽게 말해 책처럼 저자보고 거를 수 없다는 말.
각자의 플랫폼에서 통용되는 정보의 성질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