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재밋지
나랑 취향 비슷하다 ㅋㅋㅋ
스뚜르가츠끼 형제의 책은 언제나 되야 더 소개될 수 있을 런지... 25년 전에 나온 <종말 전 10억년> 이후 영영 소식이 없음. <무엇을 할 것인가>는 주인공의 꿈 속에 등장하는 알루미늄 도시에 대한 유토피아 묘사 때문에 SF 독자들이 일부러 찾아 읽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장르 매니아들이 좋아할만한 책들....
죄와벌 재밋지
나랑 취향 비슷하다 ㅋㅋㅋ
스뚜르가츠끼 형제의 책은 언제나 되야 더 소개될 수 있을 런지... 25년 전에 나온 <종말 전 10억년> 이후 영영 소식이 없음. <무엇을 할 것인가>는 주인공의 꿈 속에 등장하는 알루미늄 도시에 대한 유토피아 묘사 때문에 SF 독자들이 일부러 찾아 읽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장르 매니아들이 좋아할만한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