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사 다시찾은 우리 역사 읽는 중인뎀
내용이 그닥 어렵지도 않고 읽으면 되는 수준인뎀
중반에 노잼댔어 갑자기
근데 나름 유익하단 말이지.
그래서 포기하기엔 그래.
근데 또 읽기에는 흥미가 없쪄
그래서 내가 생각해낸 대안이 다른 책을 읽다가 이 책을 읽는 거야
근데 과연 이래도 괜찮을지가 난 걱정이야
그래서 난 너희들의 혜안?을 듣고 싶어.
난 한국사 다시찾은 우리 역사 읽는 중인뎀
내용이 그닥 어렵지도 않고 읽으면 되는 수준인뎀
중반에 노잼댔어 갑자기
근데 나름 유익하단 말이지.
그래서 포기하기엔 그래.
근데 또 읽기에는 흥미가 없쪄
그래서 내가 생각해낸 대안이 다른 책을 읽다가 이 책을 읽는 거야
근데 과연 이래도 괜찮을지가 난 걱정이야
그래서 난 너희들의 혜안?을 듣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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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은 게 아까워서 다 읽음
필요한내용만 대충살펴봐 인문학책은 대개필요정보만 얻고 가면 성공한거
보통 책 끝까지 읽으려고 노력
즉시 집어던지고 새책읽음
다른 책 들춰보다 생각나면 읽음
빠르게 넘김
하하하하하하 부호 입력하느라 힘이 빠져서 할 말도 못하겠다
차후에 재도전
변화를 줘야됨. 난 읽다가 지루해지면 향초에 불피우고 재즈음악 튼다. 그래도 또다시 지루해지면 책을 바꿈. 2교대형식으로 저거 좀 읽다가 이거 좀 읽으면 진짜 안지루하게 잘읽히더라. 나도 예전에는 책한권잡으면 니가죽나 내가죽나 한번 해보자 라는 형식으로 계속 잡았었는데 이러면 즐거운 독서가 아니고 글을 읽는 노동이 되어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