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이 아니라 torn이겠지모처럼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기로 작정하고빈둥거리다가영화 한편 보고나니 지친다이제 종이책은 스슬슬 사라질때가 된듯공간을 너므 차지하고 무겁고함 수십번을 반복해서 읽을거 아니면 굳이 살.필요가 없겠지전자책은 굳이 돈주고 안사고 되는데삼도유기부 영어인터뷰 봤는데유창하더라중간에 일본이 전쟁에 지고나서문화에서크루얼리티가 의도적으로 사라졌다 뭐 이런 비슷한 이야기하던데횽이 했던 이야기 반복하고 있네
류이치사카모토와 데이빗실비안의 포비든컬러스를.들으면서 독서하는 맛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