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설립 주도한 창작과비평사에서 작품 출간한 사람이

민족 최초의 맨부커 인터네셔널에 이어 노문상을 받았으니

자신의 노선이 틀리진 않았다며 뿌듯하고 있을 듯

그 생각이 틀리든 맞든간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