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생각에관한생각 이방인 사피엔스 데미안 이런거만 지적허영심으로 유명하니깐 읽다가 ㅈㄴ읽기 힘든데 하루에 20.30페이지씩 꾸역 읽고 한국작가도 뭔가 별로 외국 유명한거만 읽다가 학교에서 채식주의자 읽으니깐 하루에 100페이지씩 쭉 읽음 ㄷㄷ 이것도 걍 생각없이 고른건데 이 책 재밋는 수준임? 재밋는 책 추천좀 (급식임) 위에책이 별로가 아니라 읽기 힘들었음..근데 죄와벌은 재밌었음.. - dc official App
같은 작가의 소년이 온다, 김영하 검은꽃, 천명관 고래, 박형서 자정의픽션, 정용준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해외판은 나쓰메 소세키 마음, 존 쿳시 추락, 레이먼드 카버 대성당, 무라카미 하루키 렉싱턴의 유령, 마루야마 겐지 물의가족, 그리스인 조르바 이정도?
솔직히 재밌다기준 잘모르겠음. 죄와벌 재밌으면 더 수준있는거 읽어도 될듯
이승우 생의이면 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벌레 이야기 급식이면 국어영역대비로 1950년도 근현대단편집은 읽어보고 해설가평까지 대충 읽어두는게좋음
일단 5~80년대 근현대단편집은 읽어보는게 문학영역나올때 쓰기좋을꺼임 개인적으로 흥미위주면 달과6펜스 체호프 희곡선
저도 좋았습니다. 인간 깊이 숨어있는 자기파괴의 본능을 채식이라는 상당히 새련된 형태로 보여줬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어요.
나도 몰입 엄청 잘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