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문상 최초는 내가 받을려고 그랬는데

철학적 깊이도 문장력도 어설픈 사람이 받노 까비.

뭐 또 전세계적 pc열풍으로인한 그성별 할당제로 뜬금 떤져줬나.

그래도 이걸로 부커나 노문상은

역시나 별 의미없는 그저그런 상이란 게 확실해졌단 점에서

의미는 있네

사실 한강이나 가즈오 이시구로 책 비롯해서

부커 노벨 수상자들 책 심심해서 한 번 쭉 봤는데

죄다 이게 왜? 싶었거든. 너무 평범해서.





담에 대한민국 우파 남자가 노문상 받으면 난줄 알아.

아직 아무것도 없지만 나도 글 쓰는 중이거덩

그때 내가 잠시 독갤 들어와봤다고 한 번 얘기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