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뿐만 아니라 세계가 갈등, 긴장 국면으로 들어서는데
이런 시점에 약자들의 저항이 아이콘이 된다는게ㅋㅋ
것도 그 과정에서 나온 당사자들, 주변인들이 그러면 모를까 지금 흐름은 전혀 관련 없는 제3자가 ‘약자’를 시전하고 권리를 요구하는게 현실이잖음. 반대로 그 과정에서 진짜 약자들과 소수의 의견은 묵살당하고, 이성은 상실되어가고..
당위성에 대해서는 그러려니 하는데 영향력 생각해보면
꽤 씁쓸하게 느껴짐.
앞으로 더 혼란스러워질거 같은데 대체 뭘 읽어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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