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1974년 노문상

수상 후보 그레이엄 그린(영국 소설가), 나보코프, 보르헤스, 솔 벨로 였으나 


싹다 거르고 짤에 있는 새끼들(스웨덴 한림원 회원)끼리 모여서 지들한테 공동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