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1974년 노문상수상 후보 그레이엄 그린(영국 소설가), 나보코프, 보르헤스, 솔 벨로 였으나 싹다 거르고 짤에 있는 새끼들(스웨덴 한림원 회원)끼리 모여서 지들한테 공동 수상함
와 시발 저 라인업을 쳐거르노 ㅋㅋ
ㄹㅇ? ㄷㄷ
이거보고 노문상 신뢰도 싹 사라졌다
아 저 두분께서 픽션들 롤리타를 능가하는 작품을 쓰셨다는데ㅋㅋ
아 꼬우면 스웨덴에서 태어나라고 ㅋㅋㅋ
시발ㅋㅋ
이 씨발ㅋㅋㅋㅋㅋㅋㅋ
어휴이시발럼들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신뢰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