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가 2030에게 바치는
청춘의 페이지였다면


이젠 언제 뒤질지 모르는 7080을 위한
관짝에 부치는 로맨스를 쓸때가 됬음

일본 영화도 결국 나이든 거장 감독들은
노년의 성에 대해서 꼭 한편씩 남기는데
하루키도 그럴때가 됬음

그리고 절필선언.
하루키 할배의 더 라스트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