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러들에게도 번역가들로 익숙할 김욱동 선생의 글을 추천함

노벨문학상은 유구하게 지좆대로였으며

정치적 기준조 지맘이라 어떤 지형에서 누구는 못타고 누구는 타고 이런 우스운 상황이 많았으며

북유럽 카르텔이 맘대로 상 차지하는 일도 번번했음

그냥 이 새끼들 사고 치는 게 원래 하루이틀이 아니었음


논문 형태로도 있고 책으로는 아래 <부조리의 포도주와 무관심의 빵> 마지막에 실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