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임. 몸젠은 4권을 맨 마지막에 쓰려고 미루어 놓았는데 몸젠 자신이 사망해 버림. 몸젠 로마사는 4권이란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1235권만 저술되어 있음
입문(123carth)2019-04-20 23:22
답글
한국판으로 10권 기획임 - dc App
익명(39.7)2019-04-20 23:23
답글
맥락도 모르고 아는척하면 좋냐? - dc App
익명(175.223)2019-04-20 23:24
그리고 몸젠 로마사는 현대 사학과 고고학 발달로 로마사 입문서로는 상당히 그 가치가 떨어진 상태임. 고전뽕을 걷어낸다면 그다지 읽을 가치는 없음.
입문(123carth)2019-04-20 23:26
답글
그거 나무위키에서 퍼온 얘기 잖아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런지 해명을 해라 어차피 역사서는 대부분이 사료 교차 검증해서 해석하는건데 현대에 로마 관련 당대 기록이 더 발견되기라도 했단거냐? 그리고 몸젠이 비판 받는 부분은 카이사르빠 공화청까 였다는 부분임 - dc App
익명(39.7)2019-04-20 23:33
답글
당연히 고고학 발달로 더 발견되었음. 게다가 역사비평 자체가 발달했지. 예수쟁이들이 물고 빠는 성경본문조차 아직도 개정되면서 새로 나오는 거 알고 있냐? 심지어 그 마치도 불가침의 성역 같은(?) 성경본문조차 현재의 성경이 28차 개정본문임.
입문(123carth)2019-04-20 23:45
따라서 글쓴이 본문에 나오는 제대로 된 로마사란 시각은 그 시각 자체가 오류.
입문(123carth)2019-04-20 23:29
이미 다른 여러 책을 읽고 로마사에 배경지식이 꽤나 있고 친숙한 독자가 '고전의 세계에 입문해 볼까?' 라는 심정으로 한 번 일독할 수야 있음. 그러나 이 경우에도 난 개인적으로 좀 시간낭비라고 봄
입문(123carth)2019-04-20 23:32
로마인 이야기의 경우 작가의 주관적 견해만 적절하게 걸러내면 로마사 입문으로 꽤나 유용한 교양서로 생각.
zt(211.218)2019-04-20 23:36
답글
사료 지입맛대로 짜집기 했다매 쓰레기는 읽지마 - dc App
익명(39.7)2019-04-20 23:42
답글
애초에 소설이라 없는 사료도 만든 책인데 입문서가 아님 - dc App
익명(39.7)2019-04-20 23:43
한국어 기준이라면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로마사, 영어판 기준으로 매리 비어드의 SPQR 이거 한 권 읽고 로마사 클리어하면 됨. 한 권짜리라서 디테일이 불만족이라면 그건 그때그때 그 시대상만 다루는 다른 단권짜리 로마사로 해결해야지 여러 권으로 나온 몸젠이나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사 책들 현대에 와선 다 부적절하다.
입문(123carth)2019-04-20 23:42
답글
나무위키만 보고 아는체 하는 좆문가 수준이네 기껏 가져오는게 개론서 수준 ㅋ 포에니 전쟁과정 서술 상세성만 봐도 개론서는 비빌 수준이 아니다 개론서 저술가도 라틴어 못해서 2차 3차 보고 짜집기 했을텐데 라틴어 가능해서 당대 사료 보고 역사서 저술한 몸젠을 깜 ㅋㅋ 어떤 고고학적 발견을 해서 이론을 뒤집었는지 설명해보지? - dc App
익명(39.7)2019-04-20 23:49
답글
디테일이 불만이라면 그 디테일을 다룬 다른 로마서를 읽고 그 디테일 때문에 몸젠 로마사를 읽지는 말라는 말임. 말귀 못 알아들음? 그리고 뭔 라틴어 뽕을 오지게 쳐맞았네. 라틴어가 뭐 별 건 줄 아냐? 이 글을 쓰는 나조차 아는 게 라틴어고 50년대까진 라틴어 12년 배우고도 대한민국 천주교 신학교 시험문제는 전부 다 라틴어로 나왔음. 그래봤자 걔들이 무슨 위대한 고대 문헌학자 된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그냥 동네 성당 신부된 게 고작인데. 1차 사료 접근 가능성이 저술의 탁월성을 보장하는 건 아니다. 그리고 난 몸젠을 깐 적이 없음. 시대상의 한계를 말한 거지.
5권임. 몸젠은 4권을 맨 마지막에 쓰려고 미루어 놓았는데 몸젠 자신이 사망해 버림. 몸젠 로마사는 4권이란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1235권만 저술되어 있음
한국판으로 10권 기획임 - dc App
맥락도 모르고 아는척하면 좋냐? - dc App
그리고 몸젠 로마사는 현대 사학과 고고학 발달로 로마사 입문서로는 상당히 그 가치가 떨어진 상태임. 고전뽕을 걷어낸다면 그다지 읽을 가치는 없음.
그거 나무위키에서 퍼온 얘기 잖아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런지 해명을 해라 어차피 역사서는 대부분이 사료 교차 검증해서 해석하는건데 현대에 로마 관련 당대 기록이 더 발견되기라도 했단거냐? 그리고 몸젠이 비판 받는 부분은 카이사르빠 공화청까 였다는 부분임 - dc App
당연히 고고학 발달로 더 발견되었음. 게다가 역사비평 자체가 발달했지. 예수쟁이들이 물고 빠는 성경본문조차 아직도 개정되면서 새로 나오는 거 알고 있냐? 심지어 그 마치도 불가침의 성역 같은(?) 성경본문조차 현재의 성경이 28차 개정본문임.
따라서 글쓴이 본문에 나오는 제대로 된 로마사란 시각은 그 시각 자체가 오류.
이미 다른 여러 책을 읽고 로마사에 배경지식이 꽤나 있고 친숙한 독자가 '고전의 세계에 입문해 볼까?' 라는 심정으로 한 번 일독할 수야 있음. 그러나 이 경우에도 난 개인적으로 좀 시간낭비라고 봄
로마인 이야기의 경우 작가의 주관적 견해만 적절하게 걸러내면 로마사 입문으로 꽤나 유용한 교양서로 생각.
사료 지입맛대로 짜집기 했다매 쓰레기는 읽지마 - dc App
애초에 소설이라 없는 사료도 만든 책인데 입문서가 아님 - dc App
한국어 기준이라면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로마사, 영어판 기준으로 매리 비어드의 SPQR 이거 한 권 읽고 로마사 클리어하면 됨. 한 권짜리라서 디테일이 불만족이라면 그건 그때그때 그 시대상만 다루는 다른 단권짜리 로마사로 해결해야지 여러 권으로 나온 몸젠이나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사 책들 현대에 와선 다 부적절하다.
나무위키만 보고 아는체 하는 좆문가 수준이네 기껏 가져오는게 개론서 수준 ㅋ 포에니 전쟁과정 서술 상세성만 봐도 개론서는 비빌 수준이 아니다 개론서 저술가도 라틴어 못해서 2차 3차 보고 짜집기 했을텐데 라틴어 가능해서 당대 사료 보고 역사서 저술한 몸젠을 깜 ㅋㅋ 어떤 고고학적 발견을 해서 이론을 뒤집었는지 설명해보지? - dc App
디테일이 불만이라면 그 디테일을 다룬 다른 로마서를 읽고 그 디테일 때문에 몸젠 로마사를 읽지는 말라는 말임. 말귀 못 알아들음? 그리고 뭔 라틴어 뽕을 오지게 쳐맞았네. 라틴어가 뭐 별 건 줄 아냐? 이 글을 쓰는 나조차 아는 게 라틴어고 50년대까진 라틴어 12년 배우고도 대한민국 천주교 신학교 시험문제는 전부 다 라틴어로 나왔음. 그래봤자 걔들이 무슨 위대한 고대 문헌학자 된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그냥 동네 성당 신부된 게 고작인데. 1차 사료 접근 가능성이 저술의 탁월성을 보장하는 건 아니다. 그리고 난 몸젠을 깐 적이 없음. 시대상의 한계를 말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