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계에서 탑 찍는 루트인거같음


영화에는 봉준호가 딱 이느낌임

봉준호도 대놓고 반미에 그쪽코드인데


작가적 역량에 작품성도 뛰어나서

마지막에 기생충으로 코드 세탁이 가능했음


한강도 코드는 그쪽으로 고르면서

코드에 잠식당하지 않는게

길을 알고 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