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바다 4부작 예전에 번역 안 됐을 때 영역본으로 읽었는데

솔직히 구렸음

내가 영어를 못해서 그런 게 크긴 할 텐데

그냥 영어랑 이쪽 언어랑 거리가 너무 멀다

하루키처럼 아예 서구권 문학이랑 연이 가까운 양반이면 구성으로 느낌이 오기라도 하지

뭔가 신기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