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차주고... 이거 읽었을 때는 그나마 감각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몇 개 더 읽어보니까 영 아니구나... 단순히 그때의 감각과 시기를 잘 맞았던 걸까....
그녀가 나온 tv프로를 봤는데 많이 늙었더라
그리고 신이 야속하다고 느꼈다
문학적 재능은 정말 아무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이구나 하고..
발로 차주고... 이거 읽었을 때는 그나마 감각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몇 개 더 읽어보니까 영 아니구나... 단순히 그때의 감각과 시기를 잘 맞았던 걸까....
그녀가 나온 tv프로를 봤는데 많이 늙었더라
그리고 신이 야속하다고 느꼈다
문학적 재능은 정말 아무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이구나 하고..
모든 예술이 다 그렇지. 영화 아마데우스에서도 보면 살리에리? 살리에르? 가 아마데우스랑 자신을 비교하며 열폭에 빠지는데(물론 이건 실제 역사랑은 다소 괴리가.) 암튼 노력충이 재능충 못 이기는 게 특히 이 예술계지. 재능충이라고 노력 안하는 게 아니거든. 하다못해 일본 만화 나루토에서도 나오더군. '노력하면 천재도 이긴다지만 천재가 노력을 하면 그 천재를 무슨 수로 이기냐고'...
그래? 조만간 후속작 읽어보려고했는데ㅜ
원래 재능충이 노력충 씹어먹어서 아예 찍어내리는게 독보이는곳이 예체능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