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차주고... 이거 읽었을 때는 그나마 감각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몇 개 더 읽어보니까 영 아니구나... 단순히 그때의 감각과 시기를 잘 맞았던 걸까....


그녀가 나온 tv프로를 봤는데 많이 늙었더라

그리고 신이 야속하다고 느꼈다


문학적 재능은 정말 아무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이구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