쿳시 이후로 20년만의 아프리카 문학인데 둘다 영문학으로 주는게 아쉽긴 함
치누아 아체베나 응구기 같은 사람 주지 꼭 안주더라
구르나 괜찮긴 한데 좀 낡긴 햇음 약간 힙스터출판사에서 내고 있을 법한 느낌
쿳시 이후로 20년만의 아프리카 문학인데 둘다 영문학으로 주는게 아쉽긴 함
치누아 아체베나 응구기 같은 사람 주지 꼭 안주더라
구르나 괜찮긴 한데 좀 낡긴 햇음 약간 힙스터출판사에서 내고 있을 법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