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역시 나랑 안 맞는구나, 잘쓴 건 알겠는데

읽는 경험이 별로 유쾌하진 않네, 문학이란 건 그들만의 리그라는

경험만 가지고 갈까 우려스럽긴 하다


채식주의자는 오히려 한강 작가 책 중 가장 늦게 읽는 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