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떄 채식주의자 읽었는데 솔직히 그시절엔 공부하기 싫어서 읽은게 크고
문학 해석 하는 능력도 없어서 의미 해석도 못하고 역겨움만 느끼다가 다읽고 한강 책들 접근도 안했음
채식주의자가 이질적이라는거 보니까 또 왜 노문상인지 읽어보고 싶긴한데 고민되네
고등학교떄 채식주의자 읽었는데 솔직히 그시절엔 공부하기 싫어서 읽은게 크고
문학 해석 하는 능력도 없어서 의미 해석도 못하고 역겨움만 느끼다가 다읽고 한강 책들 접근도 안했음
채식주의자가 이질적이라는거 보니까 또 왜 노문상인지 읽어보고 싶긴한데 고민되네
요즘 한녀들이 재산노리고 결혼 후에 말도 안되는 사유로 이혼한뒤 재산 분할을 노리는 현시대를 의식해서 읽으면 잘 읽힘
그게 아니란건 그떄도 이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