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한트케가 관객모독나 실험적 글로 받은게 아니라 엄마 자살하시고 나서 쓴 보편적인 감성의 글들이 노벨상 수상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는데 마찬가지로 부커상은 베지테리언으로 받았지만 사실 노벨상의 결정적 작품은 소년이 온다랑 작별하지 않는다 였을거라고 봄 그런 갬성이 노벨상이 가장 선호하는 정서임
그리고 채식땜에 줬다고 하면 부커상 뒤꽁무니 따라다니는거같잖아
뇌피셜이지만 채식주의자 같은 글만 계속 썼으면 2024년에 노벨상 절대 못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