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이전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거나 단편적인 기억만을 가진 젊은 세대가 많아서인지 도정제 이전을  유토피아적으로 이상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음.
여기 전반적인 분위기가 충분히 논의해볼 만한 건전한 주제에 대해서조차 얘기 일절 없이, 지나치게 배타적인 반대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조금 걱정되서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