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이전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거나 단편적인 기억만을 가진 젊은 세대가 많아서인지 도정제 이전을 유토피아적으로 이상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음. 여기 전반적인 분위기가 충분히 논의해볼 만한 건전한 주제에 대해서조차 얘기 일절 없이, 지나치게 배타적인 반대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조금 걱정되서 적어봤음
담합이잖아!!!
독자입장에서 장점이 머임??
지랄하네 도정제 시행전에 심심하면 책사고 도정제 시행한다고 서점차원에서 할인 존나 뿌리고 그때 책 존나 사면서 인증 릴레이까지 했는데
걍 소비자입장에선 좆같은게 맞는데 뭔 이전은 유토피아가 아니고 구구절절히 말을 쳐하노?
씹강아.
그 전이 어떠했든 도정제가 소비자 입장에서 전혀 장점이 없는데요
와 긁을줄 아는놈이네 ㅋㅋㅋㅋㅋ
좆까라 필립K딕 선집을 반값에 살수있었다니까?
사는 사람도 비싸서 엌해 파는놈들도 싸게싸게 넘겨서 재고처리 못해 뭐 내가 모르는 다른 구조가 있나?
도정제하면 정말 책이 싸지긴 함? 팩트는 내가 요즘 책을 왠만해선 거르고 걸러서 안산다는 거임 두권만 골라도 5만원 가까이 되니까
라고 쓰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