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이토준지 만화 보는 느낌이 들었음. 물론 부분 발췌해놓다보니 내용이 조금 기괴해 보였을 수도 있지만 아내가 나무로 변하는데 담담한 분위기가 좀 기괴했음..

작가 이름도 한강 이라 기억에 남았었는데 엄청 대단한 분이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