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글 읽으면 감정적으로 피곤하던데 이게 그 예민함때문인가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마르케스 오에 모옌 쿳시 소설 옆에 놓고 보면 모자라긴 하지
수상 몇 개라도 했으면 다른 건 몰라도 필력은 개인 호불호의 영역으로 나뉜다고 봐야지
한강은 대충 김민재라고 생각하면 됨
한강 글 읽으면 감정적으로 피곤하던데 이게 그 예민함때문인가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마르케스 오에 모옌 쿳시 소설 옆에 놓고 보면 모자라긴 하지
수상 몇 개라도 했으면 다른 건 몰라도 필력은 개인 호불호의 영역으로 나뉜다고 봐야지
한강은 대충 김민재라고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