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그 정도까지인가...? 아니 에르노, 밥 딜런 수상만큼 이해 안 가는 픽이군... 옌롄커 줬으면 납득 가능했을 듯. 하여튼 문학 책 안 본지 좀 됐는데 당혹감에 바로 이승우 신간이나 주문할란다... 그나저나 모옌 신작으로 낸 희곡 읽고 싶은데 아직 번역 안 된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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