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일반서로 분류되는거 괜찮아보이는건방통대학교 교재용으로 나온세계의 역사 이런거 괜찮아보이는데대학교재이고대중서로 나오는하룻밤 시리즈 세계사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등등 이런건 뭐 내용이 부족한거에요?
전혀 다른 거긴 한데
일반 개론서랑 대중서랑 큰 차이가 뭐에요?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가 최고고, 타임스 세계사 같은 지도책이 입문용으로 가장 좋음. 엔간하면 전문 역사가가 쓴걸 읽는게 좋음
근데 서양놈이 쓴건 번역의 한계까 있어서 웬만하면 한국이나 한자문화권 작품이 좋지 않나 싶어서
개론서가 쬐금 더 깊이가 있긴한데 엄청 어려운정도는 아님 근데 문체가 딱딱건조해서 재미없을수있음
역사니까, 내용은 같을거 같은데 대중서는 그냥 유아용책이라고 생각해야하나
대중서는 아무래도 쉬운 이해를 목적으로 하다보니 사료를 뽑아쓴 개론서를 풀어쓴 책이라 내용이 라이트하거나 보다 부정확한(개인적인) 내용이 일부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적에 따라 고르셔야 할 듯
서양서개론 동양사개론 한국사통론 요 3개가 사범대생이 시험준비할때 읽는거 기본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