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쓰기 싶어서 쓰는 잡글)

삼줄요약



대충 내 감상은


읽어보면 뭔가 엘리트주의 꼰대 느낌이남 "A는 뭐뭐다." "뭐뭐 하지 않으면 무엇인가?" 교장선생님 참견 느낌남 한국 영화가 사회 비평하는것 보다 더 짜증나는건 일본인들 특유의 겉치레적 겸손함을 가장하면서 "나는 너한테 이렇게 참견해도 된다"라는 특권의식이 느껴짐 특히 "대중"이니 "엘리트"니 같은 90년대 권위주의 워딩을씀 속안좋아져서 안읽음


근데 침묵쓴 엔도 슈사쿠는 제외함 그 양반은 1.소탈함 딱히 참견하거나 있는척 안함 2.겸손함 읽어보면 자기가 다알거나 통달한것처럼 안 굴고 배울려는 자세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