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사회에 대한 분노를 자극적으로 표출하는 데 중점이 맞춰져있는 거 같단 느낌이 들었음

노벨상 평가하는 스웨덴 아카데미가 나보다 잘못됐단 개소리 하려는 건 아닌데

문학적 표현력이랑 별개로 이런 자극적인 언더도그마 지향적 작품을 별로 안 좋아함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