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 미국조차 쿼터제의 대상이라서 이따금 어쩔 수 없이 상을 던져주지만 식민지답게 줄 작가가 부족해서 가수한테 주기도 함
다음 미국 쿼터제 유력 후보는 테일러 스위프트임
정치적으로 논란 있을 옹호했다카더라는 보르헤스처럼 나쁜 식민지 작가에게는 상을 주지 않는 정의로움을 보이지만
유고 내전 학살 옹호하는 우리 유럽 독일 작가 한트케한테 상 준 건 그저 우연임
공동수상한 스웨덴 작가 두 명이 정작 그때 노벨상 주던 심사위원들이었지만 모두 우연임
내부적으로 후보 명단은 있고 시간 지나면 공개는 하는데 올해 후보는 하면서 나오는 건 전부 그냥 도박쟁이들 추측이고
최근 경향은 도박쟁이들 한강 가라고 (작가 아님) 일부러 명단에서 뺀다는 말도 심상치 않게 나옴
작가한테 주는 거라서 특정 작품한테 주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수상 이유에 언급되는 거 있으면 영향을 준 것은 맞음
xxx는 왜 못 받음? ooo는 대체 왜 받음? 자꾸 묻는데 못 받은 애는 그것 때문에 노벨상이 지금도 놀림감으로 조리돌림 당하고, ooo는 줬으니까 받을 만하다, 밖에 설명할 길이 없음.
어차피 취향 안 맞으면 노벨상을 10개 받아도 JOAT이니까 알아서 읽으면 됨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건데
하루키는 안 주니까 언제 받냐고 궁금할 필요 없음
테일러가 후보라고?? ㅋㅋㅋ
다음 미국 유력 후보는 정통 미국 문학 켄드릭 라마와 포스트포스트모던뻘글러 플레이보이 카티임
kanye
밀리락~
ㅋㅋㅋㅋㅋㅋㅋ
뭘 좀 꼬려면 제대로 하든지 ㅋㅋㅋㅋㅋㅋ 스위프트는 니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웨덴 왕립 도서관의 대출수와 한림원의 수상은 정말정말정말 아무런 일치관계가 없음.
유력 후보가 그래서 핀천이죠?
난 예에 한 표 건다
얼탱 ㅋㅋ
테일러 받으면 ㄹㅇ 방탄도 가능성 있나
테일러 이걸 진지하게 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설명 감사
노잘알 ㅋㅋ
그냥 칸예 주고 폭파시키자 - dc App
막줄덕분에 신빙성있네요 - dc App
문학에서 노벨상 느낌은 테니스에서의 올금같은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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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만 좀 덜 했어도
막줄추
막줄추
이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