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꽃 읽을때 이정도는 수위가 세지 않은ㄴ데도 묘사 그자체가 거북하고 진도가 안빠지더라
야동이나 기타 성인물컨텐츠 접근성이 말도안되게 좋은 요즘세상에 책으로 묘사하는건 매체가 담아낼 수 있는 차원이 달라서 그런지 아무리 봐도 사족같이 느껴져
그래서 거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