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꽃 읽을때 이정도는 수위가 세지 않은ㄴ데도 묘사 그자체가 거북하고 진도가 안빠지더라야동이나 기타 성인물컨텐츠 접근성이 말도안되게 좋은 요즘세상에 책으로 묘사하는건 매체가 담아낼 수 있는 차원이 달라서 그런지 아무리 봐도 사족같이 느껴져그래서 거북한것같음
무적의 야스머신은요?
그냥 영화랑 비교해도 유독 문학이 야스씬에 관대하긴 해
섹스가 무서움? 섹스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 있나?
그게 무서우면 야동은 발작일으키겠지 하지만 현실은 잘만봄ㅋㅋ 영상이나 스트리밍같은 3차원 성인컨텐츠가 범람하는 요즘 접근성이나 자극의 수위나 여러모로 텍스트라는 매체적 한계때문에 아무리 묘사를 적나라하게 한들 에로티시즘같은건 느껴지지않고 오히려 거북하고 사족같이 느껴진다는게 본문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