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떴을 때 역자가 누군지 공개가 안 되 있어서


  대성당 새 번역 나올 수도 있겠다고 기대한 사람들 있었던 거 같은데


 개정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속단은 금물이지만


 역자 목록에 세 명 있는 거 보니 그런 건 없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