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 수라 아직도 기억나고

그 양귀자라는 사람이 쓴 소설있는데

거기서 뭐인생이 철문에 몸 부딪히듯 살아가는 그런 문장이 있었는데 그것도좋았고

현대 시 파트가 ㄹㅇ 평소 시를 보던 관점을 걍 존나바꿔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