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사람으로서 이거 읽으면 그냥 장르 서브컬쳐 밖에 생각이 안 남

젠장 아즈마 히로유키 내 머릿속에서 나가고 사이버펑크랑 세카이계도 나가고


근데 사실 이제 보면 해변의 카프카도 브레이브스토리 생각나서 묘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