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가볍게 읽을 요양으로 도서관에서 집어왔는데몇 장 읽다보니 역겨움이 느껴져서 바로 반납하려고요샛말로 영포티 감성이라고하나,어쩔 수 없이 세상의 룰을 따르지만 나는 나만의 쿨한 반항을 하고 있고 그런 나에 스스로 흠뻑 취해있고. 이런 감성이 문체에서 아주 역력하게 드러남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겠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어우. 아닌 걸 넘어서 싫어
김연수나 최은영은 어떰
청춘의 문장들은 잘 봤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때 군인이라서 그랬던거같아
그래도 상탄 거 보면 맛깔나는 면도 보임
아 싫다.하고 덮으면서도 이게 맞는 사람한테는 정말 재밌게 읽힐거 같다는 생각은 들었어ㅋㅋ 걍 내 입맛에 아닌거뿐인거지
작품해설 보면 평작들임 수작같지 않아보임
박민규 상탄 상들 다 표절작으로 들통나서 절필한 인간임 얜 걍 언급 안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