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비평사는 물론 문학과지성사, 문학동네도 있는데 민음사는 도대체 왜 안냄??? 민음사는 이번 노문상 발표 생중계 때도 외국문학팀만 배치해서 분위기 어색하더니 안목이 좀 의심스럽네
좆음사 거른 작가인거면 진자 태호감이네
민음사는 한국문학보다 외국문학에 강한 출판사니까 그렇지
출판사별 성향 조금씩만 알면 모를 수가 없는 건데 이건
민음사가 그렇다고 국문학 손 놓은 데도 아니고 릿터 내면서 트렌드 맞추거나 주도하려 하고 있고 82년생 김지영이라던가 국문학도 꾸준히 출판해주는데?
한강이 트렌디한 작가냐 젊은 작가 위주로 가는데
역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 한국 작가 있는데
세계문학전집이 메인인 출판사가 뭐 그렇죠
민음사는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