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읽고


염상구가 외서댁

저탱이 주무르면서

자네같은 물건은 새끼를 싸질러싸면 배레부리는디

할때

사방팔방으로 울부짖었는데


진짜 그 소화한테 홍시인지 살군지 내밀면서

빛나는 장면이랑

합쳐서

조선문학의 에로티시즘의 정점을 찍었다 생각했는데



시펄

정글만리 보고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