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문상 받았다길래 도서관에서 바로 빌려서 읽었는데 뭔가 예전에 봤던 거 같은 기억이 나는거야 결말이 여자가 나무로 변하는 걸로 기억했거든? 근데 다 읽으니까 아니네 비슷한 줄거리 소설이 있나
정신적으로 동화된 상태긴하지
<내 여자의 열매> 라고 그 단편에서 모티브를 얻어 연작소설로 늘린 게 채식주의자
...! 이거였네 감사
책 제목 기억 안났는데 왕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