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동시에 사멸할수 밖에 없는 운명을 가진거아님?

솔직히 예수랑 붓다가 나름대로 그 예전에 제대로된 답을 준거같고

종교가 힘을 잃었다지만 과학도 결국 정말 맞는 진짜를 찾아는데에는 기대답지않게 말을 흐리잖아

좀말이 샜는데 어쨌거나 인간이라는 주제 자체가 이제 진부해진거 아니냐는 말임

애초에 예술이 뭔가 존나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내는 그런 종류의 것은 아니지만

결국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좀다르게 또하고 하다보면 결국 예술특유의 감동이 사라지지않나?

가치도 많이 떨어지고 ㅇㅇ 

그래서 결국 놀자판 되는거고 솔직히 더이상 순문학을 쓸 이유가 있을까 현시대작가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