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계획


작가란 무엇인가 1권 수록 작가들 대표작 도장깨기 후 

작.무 1권을 올해 마지막 독서로 마무리


할 예정이었는데 

장미의 이름, 내 이름은 빨강, 상실의 시대 읽고 나니까 남은 작가가 8명이고

그마저도 쉽지 않은 새끼들이라 그냥 지금 읽는 암스테르담까지만 읽고 SF랑 비문학으로 선회할 예정임


10월, 11월은 지금 빌린 비문학들 빠르게 조지면서 SF 쓰까주고

12월에는 각을 좀 봐야겠지만 올해 좋았던 책들 중에 몇권 골라서 재독할 생각임


부분과 전체, 노마드 투자자 서한, 더 패치 + 두권 정도 재독할듯


원래 올초부터 오딧세이아 읽으려고 했는데 벌써 10월 돼버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