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과 달리 국제 커리어가 제로에 가까워서 사실 불가능한 일이었겠지만

그리고 최인훈이 국문학 goat라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연식이나 상징성이나 이미지로나 여러모로 딱 적당하지 않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