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과 달리 국제 커리어가 제로에 가까워서 사실 불가능한 일이었겠지만 그리고 최인훈이 국문학 goat라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연식이나 상징성이나 이미지로나 여러모로 딱 적당하지 않나 싶었음
최인훈이 미국에 머물 때 영어로 소설 쓰기에 성공했다면 - dc App
그건 쿤데라 루트가 아닌가 싶은데..
최인훈이 미국으로 아예 망명해서 로스 같은 작가들이랑 좆목하면서 살았다면..
ㄴ미국 무관귀신들 기운 받아서 더 못 받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