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이 토지 읽다 지쳐서 못받음 ㅅㄱ - dc App
예전에 정과리가 박경리의 문학을 해외에 발품 팔면서 돌아다녔는데, 해외 출판사에서 편집장급도 아니고 웬 신입을 보낸 걸 보고 국문학의 초라함을 느꼈다 했었지
박경리가 진짜 받을만한 작가지만 사실 완역이라도 성공해야 주든가 말든가 하는 건데...
번역이 돼야 받던가 말던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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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가 진짜 받을만한 작가지만 사실 완역이라도 성공해야 주든가 말든가 하는 건데...
번역이 돼야 받던가 말던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