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연구" 이런 과목에서


하인리히 뵐, 헤르만 헤세, 페터 한트케 등등 외국 작가들만 다뤄왔는데


내년부터는 한국 작가도 포함해서 강의하겠구나 싶음.


물론 상술한 작가들 작품도 명작이긴 한데


해당국 사회의 모순점, 역사논쟁 이런 것들이 중심이 되다 보니


와닿지 않을 때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