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동이라고 왜곡하는 병신들은 상종할게 안되지만
거기서 희생당한 사람들을 제물삼아 한자리해먹고 아직까지 팔아먹는 사람들도 별다를거없다생각함..
안타까운 일을 자꾸 정치적인 무기로 사용하려듬
익명(221.139)2024-10-11 01:49
답글
그러니까 사실왜곡하는 그 무리들이 암덩어리마냥 어딘가에 실존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더 강박적이고 기형적으로 성역화 되는거임 나도 시체팔이 싫은데 일차적으로 명제에 대한 동의조차 안되는 상황에서 양비론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익명(askcf2f)2024-10-11 02:11
답글
왜곡하는 집단때문에 성역화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양쪽은 서로 인과관계는 딱히 없고
그냥 양쪽집단이 본인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입맛대로 해석하고 써먹는게 문제라고봄
성역화 안해도 왜곡될거고, 왜곡 안해도 성역화 됐을거라 생각함.
무작정 양비론 꺼내는게 아니라 걍 둘다 잘못된거라 생각
익명(221.139)2024-10-11 02:27
답글
먼저 진보든 보수든 모든 이념은 역사적으로 끈임없는 상호 갈등에서 비롯된 인과의 산물이자 생태의 순환이고, 여기에 대해 딱히 부연설명은 하지 않겠음 너무 상식적인거니까. 그리고 두번째로 니말대로 민주화 운동을 양측이 정치적 이익을 위해 입맛대로 해석하고 써먹는다는 말은 사실임. 그런데 '명제에 대한 동의' 라는 말을 제대로 이해한건지 모르겠는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아무리 이기적으로 써먹는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민주화 운동의 사실확인에 대해서는 왜곡 없이 제대로 정립시키고 모두 동의한 상태에서 정치적 행태에 대한 가치판단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임. 넌 지금 원론적인 부분을 싹 무시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정치색에만 양비론적 반감을 가지고 있다는거.
익명(askcf2f)2024-10-11 02:48
답글
예를들어 아무리 우주에 대해 해박한 통찰을 가지고 있다고 한들 천동설부터 시작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임.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박박 우기면서 우주에 대해 얘기해보자고 하면 제대로 대화가 되겠음?
익명(askcf2f)2024-10-11 02:52
답글
결론적으로 양비론하든말든 한강에 대한 니 생각은 자유고 시체팔이 나도 좆같은데, 일단 무슨 판단 하기 전에 왜곡된 것 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 소리.
익명(askcf2f)2024-10-11 02:55
답글
시체팔이 타령하는 시점부터 너도 폭동론자들에 비해 다를게 없는거임
익명(221.154)2025-07-04 16:52
가끔 밝히는 입장만 보면 찐좌3파쪽임
dd(14.52)2024-10-11 01:43
안 그런쪽 작품만 보시길
Le(61.102)2024-10-11 01:44
답글
어느쪽이든간에 어떤 사건에 대해서 내생각이 옳다라고 가르치려드는걸 별로 안좋아함. 책을읽고싶은거지 사상을 가르침받고싶은게 아니라서
익명(221.139)2024-10-11 01:46
사상은 NL에 가까워보이던데
익명(mild0631)2024-10-11 01:44
최소한 작품적으로는 그런 류들하고 다름. 읽어보면 안다.
뮈쉬킨(rladofks)2024-10-11 01:44
그짝 로열블러드인데 안그렇겠냐 그럼...
익명(222.232)2024-10-11 01:44
책을 걍 읽어보고 판단하는게 나을듯
익명(14.39)2024-10-11 01:46
도서정가제도 옹호하는 사람이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달가울 수 없는 사람임
익명(124.58)2024-10-11 01:48
여기 오는 애들이 다 발작할 쪽일텐데ㅋㅋㅋ좌1파 호남 페1미
익명(121.131)2024-10-11 01:48
6.25전쟁 평한것만봐도 음 ㅋㅋ
익명(119.64)2024-10-11 01:48
외국도 원래 작가들 대부분 그쪽 아닌가
익명(goods4001)2024-10-11 01:49
6.25전쟁 왜곡 발언만 봐도 뭐...
ㄴㄴ(1.230)2024-10-11 01:50
온건보수 같은데 왜 중도라고 생각함?
익명(220.72)2024-10-11 01:54
답글
중도는 진보눈엔 보수로 보이고 보수 눈엔 진보로 보일수밖에없음
중도가 뭐 딱 정확히 중간에 있어야 중도도 아니고
뚜렷한 편임. 너가 싫어하는 쪽으로
아쉽네요 어떤쪽이든간에 정치색 뚜렷하면 피곤하기만함..
현실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런 성향은 아님.
본인의 철학 자체는 뚜렷하나 그정도면 남들에게 강요하는 건 덜하다고 생각함.
민주화 운동 왜곡하는 놈들이 없으면 팔아먹을 일도 없을텐데 정말 요지경임
폭동이라고 왜곡하는 병신들은 상종할게 안되지만 거기서 희생당한 사람들을 제물삼아 한자리해먹고 아직까지 팔아먹는 사람들도 별다를거없다생각함.. 안타까운 일을 자꾸 정치적인 무기로 사용하려듬
그러니까 사실왜곡하는 그 무리들이 암덩어리마냥 어딘가에 실존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더 강박적이고 기형적으로 성역화 되는거임 나도 시체팔이 싫은데 일차적으로 명제에 대한 동의조차 안되는 상황에서 양비론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왜곡하는 집단때문에 성역화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양쪽은 서로 인과관계는 딱히 없고 그냥 양쪽집단이 본인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입맛대로 해석하고 써먹는게 문제라고봄 성역화 안해도 왜곡될거고, 왜곡 안해도 성역화 됐을거라 생각함. 무작정 양비론 꺼내는게 아니라 걍 둘다 잘못된거라 생각
먼저 진보든 보수든 모든 이념은 역사적으로 끈임없는 상호 갈등에서 비롯된 인과의 산물이자 생태의 순환이고, 여기에 대해 딱히 부연설명은 하지 않겠음 너무 상식적인거니까. 그리고 두번째로 니말대로 민주화 운동을 양측이 정치적 이익을 위해 입맛대로 해석하고 써먹는다는 말은 사실임. 그런데 '명제에 대한 동의' 라는 말을 제대로 이해한건지 모르겠는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아무리 이기적으로 써먹는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민주화 운동의 사실확인에 대해서는 왜곡 없이 제대로 정립시키고 모두 동의한 상태에서 정치적 행태에 대한 가치판단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임. 넌 지금 원론적인 부분을 싹 무시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정치색에만 양비론적 반감을 가지고 있다는거.
예를들어 아무리 우주에 대해 해박한 통찰을 가지고 있다고 한들 천동설부터 시작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임.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박박 우기면서 우주에 대해 얘기해보자고 하면 제대로 대화가 되겠음?
결론적으로 양비론하든말든 한강에 대한 니 생각은 자유고 시체팔이 나도 좆같은데, 일단 무슨 판단 하기 전에 왜곡된 것 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 소리.
시체팔이 타령하는 시점부터 너도 폭동론자들에 비해 다를게 없는거임
가끔 밝히는 입장만 보면 찐좌3파쪽임
안 그런쪽 작품만 보시길
어느쪽이든간에 어떤 사건에 대해서 내생각이 옳다라고 가르치려드는걸 별로 안좋아함. 책을읽고싶은거지 사상을 가르침받고싶은게 아니라서
사상은 NL에 가까워보이던데
최소한 작품적으로는 그런 류들하고 다름. 읽어보면 안다.
그짝 로열블러드인데 안그렇겠냐 그럼...
책을 걍 읽어보고 판단하는게 나을듯
도서정가제도 옹호하는 사람이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달가울 수 없는 사람임
여기 오는 애들이 다 발작할 쪽일텐데ㅋㅋㅋ좌1파 호남 페1미
6.25전쟁 평한것만봐도 음 ㅋㅋ
외국도 원래 작가들 대부분 그쪽 아닌가
6.25전쟁 왜곡 발언만 봐도 뭐...
온건보수 같은데 왜 중도라고 생각함?
중도는 진보눈엔 보수로 보이고 보수 눈엔 진보로 보일수밖에없음 중도가 뭐 딱 정확히 중간에 있어야 중도도 아니고
518이 반세기가 안지났고 희생자 가족들 뻔히 살아있는데 팔아먹었다는 소리하는 게 비정상이지 이게 정치색이냐
이익보는게 희생자 가족들이면 모르겠는데 그런것도 아니잖음?그걸로 가장 득보는게 누군데요ㅋㅋ
난 적어도 그사람들이 진정 희생자들을 위해서 대변하고 있다곤 생각안함. 도구로 쓰는거지
중도의 탈을 쓴 ㅄ겠지
님이 정치성향이 편향된거일 확률이큼 모든 사건을 최대한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려 노력해보셈 어느쪽의 사상에 물들면 편협한 시각으로밖에 세상을 바라보게됨
그 사람이 도서정가제를 지지하는 사람인 이상 정상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수꼴 정신병자들 이제 인지부조화 증세 슬슬 나올 수 밖에 없지ㅋㅋㅋㅋ
네 생각에 동의함. 그 작가 그쪽 맞지만 글솜씨가 좋으니 읽어보는게 좋을거라 생각함 - dc App
중도라는건 니 착각이겠지ㅋ
그렇게 일반화하면서 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