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혜 : 폭력없이 살 수 있는 최강 식물이 되겠다

주변 : 그게 되겠냐 병신아, 건설적으로 좀 살자

영혜 : ㄴㅇㅁ 

(정신병원행)

결론 : 문과 여성주의자들이 빠지기 쉬운 채식주의자의 신념인 폭력의 거부
오히려 누구보다 열심히 폭력을 행사하며 치열하게 사는 식물에 대한 편협한 재정의가 더 폭력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