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운동으로 노벨상 수상 연기되서 토카르추크랑 페터한트케 같이 공동 발표했는데 특수한 상황이니까 한트케처럼 유명한 사람 주는거지 노벨상 2명 주는데 1. 올가 토카르추크 2. 압둘라자크 구르나 이러면 잘쓰고 못쓰고를 또나서 노벨상이 느그 소꿉놀이냐고 욕 오지게 먹었음 한트케같은 사람은 받아야 그림이 정상적이지 쿤데라나 매카시나 핀천이나 하루키도 포함해서 ㅈㄴ유명한 거장은 걍 거른다고 보는게..ㅇㅇ
사실 원래도 비슷했음
근데 페터 한트케 대표작은 뭐임?나 하나만 읽었는데...
관객모독이랑 페널티킥앞골키퍼불안이 가장 유명한데 그런 실험적인 걸로 받진 않은듯하고 소망없는불행같은 후기작이 상 받는데 결정적이었을듯
관객모독,
소망없는 불행 재밌음
나 긴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인가 그거 읽었는데 그건 별로임?난 분위기가 매력적이라고 느꼈는데..
페터 한트케 많이 읽었지만 무슨 한트케가 받기전에 거장이냐ㅋㅋㅋㅋ
05년에 엘프리데 옐리에크 받을 때 원래 한트케가 받아야 한다고 언급한 적 있음
현대 작가중에서 독일어문학에서 제일 유명하고 받을만하다는 얘기가 받는게 페터한트케인데? 헤르타 뮐러보다 페터한트케가 윗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