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갤질력으론 따라가기 버겁다...

책이야기: 사실 한강 한글로 읽어본 적이 없음. 채식주의자가 파친코 출판 시기랑 비슷하게 번역되서 얘도 영어가 원어인 줄 알고 읽었는데 아니더라. 그치만 한림원도 영어로 읽었으니까 한강이 포크너랑 동급인 것처럼 나도 한림원이랑 동?급임.
암튼 이 김에 소년이 어쩌구도 읽어야 하는데 언제 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