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비평과 분석이라는 과목이었는데


조별로 책 한 권 읽고 말 그대로 분석, 비평하고 토론하는 방식임


거기에 채식주의자도 있었음


혼자서 호식이 두마리에 라면 두봉까지 넉넉하게 말아먹을 것 같이 생긴 여자애가


육식은 마초적 남성주의적인 폭력이라고 열불내는거보고 존나 웃겼던 기억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