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책도 대중음악처럼 느끼기만 하면 된다고 본다
페이지 하나에도 소름돋는 포인트가 몇개씩 있고
다 읽고 나서 진한 여운이 후유증 수준으로 오래가면 그게 명작이지
주제의식이나 작가 생애 등은 그런 느낌들을 더 강화해주는 요소일 뿐이지 그런 느낌들이 없는데 주제의식이 아무리 깊어봐야 아무 의미 없는 것 같다
0에다가 뭐 곱해봐야 0이니까
이점이 책이 취향을 타고 정답이 없는 이유인듯
반박 시 니말이 맞다. 그냥 방금 든 내 얕은 생각임
페이지 하나에도 소름돋는 포인트가 몇개씩 있고
다 읽고 나서 진한 여운이 후유증 수준으로 오래가면 그게 명작이지
주제의식이나 작가 생애 등은 그런 느낌들을 더 강화해주는 요소일 뿐이지 그런 느낌들이 없는데 주제의식이 아무리 깊어봐야 아무 의미 없는 것 같다
0에다가 뭐 곱해봐야 0이니까
이점이 책이 취향을 타고 정답이 없는 이유인듯
반박 시 니말이 맞다. 그냥 방금 든 내 얕은 생각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더라 나도 그렇고 글 자체가 아름다우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 dc App
그래서 국내소설 중에 메밀꽃 필 무렵 제일 좋아함ㅋㅋ 존나 아름답다 그냥
솔직히 감상은 나는 심미주의적이 맞다고봄 어떻든 저떻든 내가 재밌고 뜻깊었다 생각하면 그만 근데 분석으로 넘어가려면 어쩔수없더라 그게 지름길임 ㅋㅋ
맞네 분석이랑 감상 차이가 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