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이든 물리든 다른 분야는 그나마 객관적이게 측정해서 상 준다는 느낌을 줄 수는 있는 분야잖음

근데 평화랑 문학은 객관적으로 뭐 하기엔 너무 추상적인 거 아님?
기준이 뭔지도 정하기 애매하지 않나?

아무튼 노문상 받은 건 축하할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