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이든 물리든 다른 분야는 그나마 객관적이게 측정해서 상 준다는 느낌을 줄 수는 있는 분야잖음근데 평화랑 문학은 객관적으로 뭐 하기엔 너무 추상적인 거 아님?기준이 뭔지도 정하기 애매하지 않나?아무튼 노문상 받은 건 축하할 일인데
그래서 상대적으로 위1123상이 떨어짐 특히 평화상은 ㅇㅇ
노벨상은 노벨이 만든 상입니다. 노벨이 자기 돈으로 자기가 주고 싶은 분야 만든거죠.
유언 남기고 기증한 건 아는데 좋은 문학이랑 평화에 이바지한 사람한테 상주라는 말도 하고 간 거임 ㄹㅇ?
노벨은 문과충들 주라고 상 만든적이 없어요 비응신새끼야 노벨 이후 노벨위원회가 맘대로 쳐만들어서 주고 있는거지 ㅋㅋ
네. 노벨이 문학과 평화 부문에서 업적을 남기거나 헌신한 사람에게 상을 주라고 유언을 남겼어요. 알프레드 노벨 유언 구글에 검색하면 전문 다 나오는데 알고나 깝쳐 병신 머저리새끼야 뭔 노벨위원화가 처만들어 능지도 딸리면서 왜 아는척하는건지 알 수가 없노
https://www.nobelprize.org/alfred-nobel/full-text-of-alfred-nobels-will-2/
손가락
있으면 검색이나 해보고 깝쳐
노벨은 줄 생각도 없었는데 노벨 이름 팔아먹는건 경제학상밖에 없다
과학분야가 객관적이란것도 착각인데
"그나마" "느낌을 줄 수는"
과학연구의 가치 판단기준도 문제긴 하지만 문학에 비하면 양반이 아닌가 싶소
인류의 평화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고 객관적 기준같은건 애초에 영원히 도달할수없는 골인지점 같은거임
폐지하기 직전임 ㅋㅋ
주는놈 마음임
결국 따지고 들어가면 어디에 주안점을 두냐에 따라서 다른 상도 마찬가지인데. 숱하게 나온 논문 중에서 가리는것 자체가. 애초에 노벨상 취지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평화상부터가 추상적인데 무슨 점수니뭐니할게 있나
나중에 보니 그냥 평화상이 제일 쓰레기수준인....
상이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잘못된 건 아닐까? 그래서 권위와 보편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노벨상은 1등한테 주는게 아니라 인류 공로상임. 각 분야에 이상적 공로를 한 사람. 결국 모든 상은 결국 주관적 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