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의 폭력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치지만 그조차 폭력일수밖에 없고

이를 벗어날 방법은 인간이 아니게 되는 것 뿐이기에 나무가 되었다는 내용이었는데 되게 인상깊었음